농촌과 도시가 함께 자라고 행복해지도록논산농협이 언제나 여러분의 꿈과 함께 하겠습니다.
재배현황
논산딸기는 성동면 원봉리, 정지리등에서 포도 과수원에서 간작으로 재배되기도 했으나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1967년 채운면 용화리 박상규씨가 보령시 웅천면에서 『다나』품종을 도입 재배하면서부터 급격한 재배면적의 증가를 보여 1990년도에 914ha를 정점으로 조금씩감소 또는 증가되어 오다가 최근에는 1,000여 ha가 재배되고 있으며 전국 면적의 13%, 충남 면적의 48%를 차지 하는 전국 최대의 주산지임